어느새 마음이 지쳐갈 때면 떠오르는 곳이 있습니다.2025년 5월 31일부터 6월 1일까지,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서해의 작은 섬, **홍성 죽도(竹島)**로 떠난 1박 2일 힐링 여행을 소개합니다.작년에는 세 친구 부부, 총 6명이 함께 했었는데,이번에는 가족 같은 모임 형님들까지 모시고 다시 찾은 “순정민박”.여유로운 섬마을의 풍경과 정겨운 어촌문화가 주는 맑은 공기 가득한 바다 위에서,새파란 물결과 드문드문 떠 있는 작은 섬들을 바라보며 자연의 위대함을 몸소 느꼈습니다.물 때와 날씨에 따라 배 위에서 맞는 바람은 그 어떤 스파보다 개운했습니다. 🌬️ 죽도로 떠난 이유와 여정 🚗🛥️평소 반복되는 일정에 지쳤던 우리 10명은 “작지만 다채로운 즐거움”이 있는 죽도로 다시 발길을 옮겼습니다.출발 일..
가보고싶은 섬투어🏝️
2025. 6. 2. 0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