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친구 4명과 함께 떠난 4박5일 섬투어 첫날 !2025년 6월7일 저녁9시출발 새벽 1시30분도착 (초행길이고 밤길 조심히 달렸다)잠깐 눈붙이고 나로도 여객선터미널 (7시 30) 원래는 첫번째섬으로 초도를 계획했지만, 짙은 해무로 배가 출발하지 못해 부랴부랴 연홍도로 일정 변경.연홍도는 ‘예술의 섬’이라는 수식어가 무색하지 않을 만큼 멋진 풍경으로 우리를 반겨주는 섬. 종합안내판 정보 종합 안내판에 섬길이 안내되어 있고 섬의 역사와 환경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놨어요.배편 안내배편은 연홍 신양 구간을 오가며, 배표 구매는 매표소는 없고 배 안에서 이루어지는 시스템이었어요.배 시간은 신양선착장 기준으로 오전 08시 00분을 시작으로 오후 06시 05분까지 운항하며마지막 배는 하절기와 동..
바쁜 스케줄, 미세먼지, 쉴 틈 없는 알림 폭격📱... 요즘 우리 진짜 너무 바쁘잖아요?그럴 땐 딱 하루만이라도 모든 걸 내려놓고자연 속에서 힐링 리셋 해보는 거 어때요?전라남도 구례에 숨어 있는 힐링 스팟,바로 섬진강 대나무 숲길이 그 해답입니다🌿🌱 ‘숲멍’하기 딱 좋은 대나무길길이 약 1km. 길 자체는 짧지만,그 안에 담긴 감성은 무한대.하늘을 향해 쭉쭉 뻗은 대나무 사이로 들어오는 햇살,발 아래 바스락거리는 낙엽 소리,그리고 코끝을 스치는 청량한 대나무 향기까지...걷기만 해도 마음이 스르르 안정되는 기분.바쁜 현대인들이 ‘자연인 모드’로 잠깐 돌아가는 시간입니다. 📸 TIP! 대나무 사이에서 하늘을 올려다보는사진은 무조건 인생샷 나옵니다.SNS 올리면 ‘여기 어디야?’ 댓글 폭주 각!💧..